1. 방문으로 이어질 한 가지 행동
매장 방문이 목표라면 영업시간과 길 찾기를, 원두·굿즈 판매가 목표라면 상품과 구매 방법을 앞에 둡니다. 예약이 필요하다면 실제 예약 서비스로 연결할지, 전화나 메시지 문의만 받을지 먼저 결정합니다. 단순 링크와 예약 시스템은 제작 범위가 다릅니다.
2. 바뀌어도 찾기 쉬운 운영 정보
주소, 지도 링크, 영업시간, 정기 휴무, 임시 휴무를 한곳에서 볼 수 있게 합니다. SNS의 지난 게시물을 뒤져야만 최신 시간을 알 수 있다면 홈페이지의 역할이 줄어듭니다. 운영 정보는 나중에 직접 수정할 수 있는 방식까지 제작 전에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3. 가격이 보이는 대표 메뉴
모든 메뉴를 처음부터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 음료와 디저트 몇 가지에 가격과 간단한 설명을 붙이면 방문자가 기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와 원재료 정보가 중요한 메뉴는 실제 자료를 확인한 뒤 표기하세요.
4. 공간과 제품을 다른 거리에서 보여주는 사진
입구, 좌석, 대표 메뉴, 포장 상품 사진을 나눠 준비하면 사진 한 장에 모든 설명을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홈페이지에 사용할 권리가 있는 사진인지 확인하고, 용량을 줄여 모바일에서도 빠르게 뜨도록 합니다.
두 화면은 FOLDAY가 가상 브랜드를 위해 만든 제작 데모이며 실제 영업 정보가 아닙니다.
5. 휴대전화에서 바로 누를 수 있는 연락처
방문자는 작은 화면에서 전화, 지도, SNS, 예약 중 하나를 찾습니다. 버튼 이름을 모호하게 쓰지 않고 실제로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손가락으로 누르기 어려운 작은 링크나 읽기 힘든 사진 속 글자는 피합니다.
6. 제작비와 운영비의 경계
고객이 글과 사진을 제공하는 반응형 소개 1페이지는 FOLDAY에서 33,000원부터 시작합니다. 메뉴·위치·연락 링크와 기본 검색 설정이 포함됩니다. 주문 결제, 회원 기능, 예약 시스템, 촬영·원고 작성, 도메인과 유료 호스팅은 이 기본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정한 뒤 최종 금액을 확인하세요.
자료를 준비할 때: 카페 이름, 한 문장 소개, 대표 메뉴와 가격, 영업시간, 주소, 지도·SNS 링크, 사용할 사진부터 모아보세요.
손님이 찾는 정보를 한 페이지에.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어떤 순서가 좋을지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NOMA: 머무는 분위기를 먼저 보여주는 카페
BRAVA: 오늘의 메뉴를 앞세운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