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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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s

하나의 방을 설명하기보다, 사람이 지나가는 순서대로 공간을 읽습니다. 넓은 시야와 손에 닿는 마감, 창가의 자연광을 번갈아 놓았습니다.

공간의 쓰임을 보여주는 편집

건축가의 의도와 방문자가 실제로 느끼는 인상을 함께 담으려면 사진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전체 장면 다음에 구조의 연결, 재료의 표면, 생활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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