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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riors
건축물의 외관은 입면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정원에서 본 주거 외관과 도심 건축의 입면은 다른 이야기를 전합니다. 장소의 성격에 맞춰 빛과 재료가 드러나는 장면을 골랐습니다.
건축과 주변을 한 장면에
주거 공간은 정원과 테라스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도심 건물은 유리와 패널이 빛을 어떻게 받는지 살핍니다. 서로 다른 장소의 사진을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묶지 않고, 외관을 읽는 네 가지 시선으로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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