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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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use

건물이 완성된 후에는 하루가 시작됩니다. 의자를 놓은 자리, 소파에 들어오는 빛, 방 사이의 여백처럼 사용자가 경험하는 장면으로 공간을 보여줍니다.

머무는 시간을 보여주는 사진

숙박·주거·상업 공간은 비어 있는 구조만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어디에 앉고 어디를 바라보는지 드러나는 컷을 섞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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