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술 / 사진 에세이
도시의 가장자리
정연호 지음 · 면면책방
대로에서 한 번 꺾어 들어간 길. 건물의 뒷면과 기다리는 사람들, 익숙한 도시에서 지나친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28,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저자
- 정연호
- 출판사
- 면면책방
- 발행
- 2026.08
- 쪽수
- 112쪽
- 판형
- 190 × 240mm
- 제본
- 사철 제본
- 언어
- 한국어
190 × 240mm · 사철 제본
사진·예술 / 사진 에세이
정연호 지음 · 면면책방
대로에서 한 번 꺾어 들어간 길. 건물의 뒷면과 기다리는 사람들, 익숙한 도시에서 지나친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28,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사진의 중심보다 프레임 바깥을 상상하게 하는 책. 걷던 동네를 다른 눈으로 다시 보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같은 모퉁이에 여섯 번 찾아갔다. 처음에는 건물의 그림자를, 다음에는 자전거를 보았다. 세 번째 날에는 아무것도 찍지 않았다.
도시의 가장자리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