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술 / 소리·공간 기록
듣는 방
윤해수 지음 · 면면책방
방마다 다른 울림을 글과 선으로 남긴 기록. 냉장고 소리부터 복도 끝의 발소리까지, 공간을 귀로 읽습니다.
₩22,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저자
- 윤해수
- 출판사
- 면면책방
- 발행
- 2026.06
- 쪽수
- 96쪽
- 판형
- 170 × 230mm
- 제본
- 무선 제본
- 언어
- 한국어
170 × 230mm · 무선 제본
사진·예술 / 소리·공간 기록
윤해수 지음 · 면면책방
방마다 다른 울림을 글과 선으로 남긴 기록. 냉장고 소리부터 복도 끝의 발소리까지, 공간을 귀로 읽습니다.
₩22,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조용한 방에도 소리는 많습니다. 그림과 짧은 글을 번갈아 보며 자신이 머무는 공간의 배경음을 떠올려 보세요.
녹음기를 켜기 전에는 방이 조용하다고 생각했다. 헤드폰을 쓰자 창밖의 버스와 시계의 초침, 내 옷이 의자에 닿는 소리가 각각의 거리를 만들었다.
듣는 방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