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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방 표지

170 × 230mm · 무선 제본

사진·예술 / 소리·공간 기록

듣는 방

윤해수 지음 · 면면책방

방마다 다른 울림을 글과 선으로 남긴 기록. 냉장고 소리부터 복도 끝의 발소리까지, 공간을 귀로 읽습니다.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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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해수
출판사
면면책방
발행
2026.06
쪽수
96쪽
판형
170 × 230mm
제본
무선 제본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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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이 이 책을 고른 이유

조용한 방에도 소리는 많습니다. 그림과 짧은 글을 번갈아 보며 자신이 머무는 공간의 배경음을 떠올려 보세요.

차례에서 고른 장면

  1. 01문을 열기 전
  2. 02벽에 닿는 소리
  3. 03오후의 반복
  4. 04아무도 없는 방

첫 페이지를 열어보세요.

1 / 3

녹음기를 켜기 전에는 방이 조용하다고 생각했다. 헤드폰을 쓰자 창밖의 버스와 시계의 초침, 내 옷이 의자에 닿는 소리가 각각의 거리를 만들었다.

듣는 방

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