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문 / 산문집
느리게 읽는 밤
서하린 지음 · 오솔길출판
하루가 끝난 뒤에야 들리는 작은 소리를 담은 열두 편의 산문. 짧게 읽고 잠시 멈춰도 좋은 책입니다.
₩16,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저자
- 서하린
- 출판사
- 오솔길출판
- 발행
- 2026.09
- 쪽수
- 184쪽
- 판형
- 128 × 188mm
- 제본
- 무선 제본
- 언어
- 한국어
128 × 188mm · 무선 제본
문학·산문 / 산문집
서하린 지음 · 오솔길출판
하루가 끝난 뒤에야 들리는 작은 소리를 담은 열두 편의 산문. 짧게 읽고 잠시 멈춰도 좋은 책입니다.
₩16,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하루를 정리하는 메모처럼 한 꼭지씩 읽어보세요. 줄거리를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밤, 오래 남는 장면을 찾는 분께 권합니다.
가게의 셔터가 내려가면 골목에는 낮 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남았다. 창 아래 놓인 작은 화분, 벽에 기대어 선 자전거, 누군가 미처 가져가지 못한 우산.
느리게 읽는 밤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