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읽고 싶은 책 0
느리게 읽는 밤 표지

128 × 188mm · 무선 제본

문학·산문 / 산문집

느리게 읽는 밤

서하린 지음 · 오솔길출판

하루가 끝난 뒤에야 들리는 작은 소리를 담은 열두 편의 산문. 짧게 읽고 잠시 멈춰도 좋은 책입니다.

₩16,000

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저자
서하린
출판사
오솔길출판
발행
2026.09
쪽수
184쪽
판형
128 × 188mm
제본
무선 제본
언어
한국어
본문 미리보기 ↓

마진이 이 책을 고른 이유

하루를 정리하는 메모처럼 한 꼭지씩 읽어보세요. 줄거리를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밤, 오래 남는 장면을 찾는 분께 권합니다.

차례에서 고른 장면

  1. 01문을 닫은 뒤
  2. 02돌아오는 길의 불빛
  3. 03조금 늦은 저녁
  4. 04다 읽지 못한 편지

첫 페이지를 열어보세요.

1 / 3

가게의 셔터가 내려가면 골목에는 낮 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남았다. 창 아래 놓인 작은 화분, 벽에 기대어 선 자전거, 누군가 미처 가져가지 못한 우산.

느리게 읽는 밤

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