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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식물 일기 표지

120 × 180mm · 무선 제본

문학·산문 / 생활 산문

창가의 식물 일기

오지안 지음 · 오솔길출판

큰 정원 대신 작은 창가에서 배운 계절. 식물의 새잎과 사람의 서툰 하루를 함께 적은 생활 산문입니다.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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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지안
출판사
오솔길출판
발행
2026.07
쪽수
160쪽
판형
120 × 180mm
제본
무선 제본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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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이 이 책을 고른 이유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보다 곁을 오래 지켜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작은 변화를 알아보는 기록이 필요한 날 펼쳐보세요.

차례에서 고른 장면

  1. 01첫 화분
  2. 02잎이 기우는 방향
  3. 03물을 주지 않은 날
  4. 04겨울 창가

첫 페이지를 열어보세요.

1 / 3

식물은 내가 정한 달력대로 자라지 않았다. 물을 주기로 한 날에는 흙이 아직 젖어 있었고, 바쁜 날 아침에는 잎이 조금 힘을 잃고 있었다.

창가의 식물 일기

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