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문 / 생활 산문
창가의 식물 일기
오지안 지음 · 오솔길출판
큰 정원 대신 작은 창가에서 배운 계절. 식물의 새잎과 사람의 서툰 하루를 함께 적은 생활 산문입니다.
₩15,000이 브라우저의 읽기 목록에만 저장합니다. 주문·예약·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저자
- 오지안
- 출판사
- 오솔길출판
- 발행
- 2026.07
- 쪽수
- 160쪽
- 판형
- 120 × 180mm
- 제본
- 무선 제본
- 언어
- 한국어
120 × 180mm · 무선 제본
문학·산문 / 생활 산문
오지안 지음 · 오솔길출판
큰 정원 대신 작은 창가에서 배운 계절. 식물의 새잎과 사람의 서툰 하루를 함께 적은 생활 산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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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보다 곁을 오래 지켜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작은 변화를 알아보는 기록이 필요한 날 펼쳐보세요.
식물은 내가 정한 달력대로 자라지 않았다. 물을 주기로 한 날에는 흙이 아직 젖어 있었고, 바쁜 날 아침에는 잎이 조금 힘을 잃고 있었다.
창가의 식물 일기포트폴리오용으로 직접 쓴 본문입니다. 다른 출판물에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